한국가스공사, 빅데이터‧AI 스타트업 경진대회 워크숍 성료
한국가스공사, 빅데이터‧AI 스타트업 경진대회 워크숍 성료
  • 박시현 기자
  • 승인 2019.09.1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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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설비 데이터 이해도 높여, 가스공사 현직 전문가들 직접 멘토링 참여
한국가스공사가 개최한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 워크숍의 단체 사진
한국가스공사가 개최한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 워크숍의 단체 사진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7일 서울 LW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진대회 예선에 진출한 30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멘토링, 예선 진행상황 공유, 본선 진행방법 안내 등을 공유했다.

멘토링은 ▲설비데이터 및 시스템 관리 ▲설비 운영 ▲설비 보전 등 3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가스공사 현직 전문가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가스설비 데이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알고리즘 개발에 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

8월 초부터 시작된 가스공사 경진대회 예선은 10월 말까지 진행되며,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올해 6월부터 진행돼온 한국가스공사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는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경진대회는 사단법인 지능정보산업협회, 인프라닉스가 공동주관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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