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 산업 IoT 플랫폼 ‘루마다’ 포트폴리오 강화
효성인포메이션, 산업 IoT 플랫폼 ‘루마다’ 포트폴리오 강화
  • 박시현 기자
  • 승인 2019.11.05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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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플랫폼 ‘펜타호’ 업그레이드, ‘데이터 레이크’·‘엣지 인텔리전스’·‘데이터 옵티마이저’의 라인업 강화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산업 IoT 플랫폼인 ‘루마다(Lumada)’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새롭게 강화된 루마다 포트폴리오는 빅데이터 처리 및 분석 플랫폼 ‘펜타호’의 업그레이드를 비롯해 ‘루마다 데이터 레이크’, ‘루마다 엣지 인텔리전스’, ‘루마다 데이터 옵티마이저’ 등의 라인업이 강화된 점이 골자이다.

여기에다 지능형 데이터 운영 방식인 데이터옵스(DataOps)를 통해, 최적의 데이터를 적시적소에 제공하며 기업의 효율성 개선과 빠른 혁신 실행을 지원한다.

<표> 루마다 포트폴리오

산업 IoT 플랫폼으로 2017년 출시된 루마다는 모든 산업에서 모든 유형의 데이터를 지원하는 데이터 관리 및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 발전해왔으며, 최근에는 엣지와 클라우드 관련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이처럼 한층 강화된 루마다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현장의 데이터 혁신 사례를 이끈다는 전략이다. 특히 머신러닝 자동화(Auto ML) 및 AI를 활용해 산업현장의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운영의 최적화 및 예측 정비, 품질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근 국내 대형 제조업체의 스마트 팩토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한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12일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클라우데라 세션 2019(Cloudera Sessions 2019)’ 행사에 참가, 펜타호를 비롯한 루마다 포트폴리오의 핵심 기술과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을 소개하며, 기업들의 데이터 혁신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정태수 대표는 “데이터 혁신의 성공을 위해서는 실질적 방법론과 풍부한 경험을 지닌 파트너와 협력하는 것이 핵심이다”라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완벽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쌓아온 실질적인 노하우로 최적화된 데이터 혁신 전략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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