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시스템 “클라우드로 소통 혁신”
노블시스템 “클라우드로 소통 혁신”
  • 박시현 기자
  • 승인 2019.11.2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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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웨어 ‘티그리스’ 도입, 제품의 안정성과 지속적인 업데이트에 주안점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노블시스템은 2011년에 설립된 IT 전문업체로, 공장의 설비자산관리시스템을 비롯해 ERP/MES 솔루션 등에 주력하고 있다.

설비자산관리시스템은 설비 자산의 전 주기를 최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조기 위험 감지 및 예방적 유지보수 ▲설비 자산별 특성에 따른 데이터 분석 ▲발전, 전력 등 다양한 설비 자산의 관리는 물론 품질 관리, 관제시스템 등에도 적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ERP 주력 제품은 ‘K-OPEN ERP’로, 아파치의 오픈소스 플랫폼인 ‘OFBiz’를 기반으로 국내 상황에 맞게 개발됐다. 노블시스템은 이 ERP 솔루션을 스마트공장 등에 적용하며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다.

노블시스템이 지금까지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클라우드 솔루션은 타이거컴퍼니의 SNS 형식의 그룹웨어인 ‘티그리스’가 대표적이다. 이 클라우드 솔루션을 도입한 것은 사내 조직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다. 이 솔루션을 도입하기 전에는 소통에 장애가 있어 손실을 겪기도 했다.

제품 선정 과정에서 안정성과 지속적인 업데이트, 유연한 확장성, 기능의 다양성 등을 검토한 끝에 티그리스를 최종 결정했다.

노블시스템은 티그리스의 도입으로 내부적인 소통이 해결되어 자유롭게 서로간의 질의 및 답변 등을 주고받는 환경을 갖춰 업무 생산성 향상 등의 효과를 거뒀다.

티그리스는 게시판, 커뮤니티, 이메일, 전자결재, 지식관리 등 인트라넷의 주요기능과 기업용 포털, 사내 메신저 등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소셜 기반으로 단일화해 보안은 물론, 실시간 소통과 협업을 극대화한 통합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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