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메이션애니웨어 2020 전략 키워드 ‘지능형 디지털 워크포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2020 전략 키워드 ‘지능형 디지털 워크포스’
  • 박시현 기자
  • 승인 2019.11.2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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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및 AI 기반 차세대 RPA로 변화하는 미래 업무 환경 제시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지능형 디지털 워크포스는 클라우드 및 AI 기반의 RPA 기술과 인지(Cognitive), 분석(Smart Analysis)을 결합한 개념으로, 기업은 디지털 워크포스를 도입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업무 효율성을 대폭 높일 수 있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이 27일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한 2020년 국내 비즈니스 전략의 핵심 메시지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앵키시 사가(Ankesh Sagar)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마케팅 총괄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기업은 AI와 결합한 강력한 RPA, 즉 ‘지능형 디지털 워크포스’를 통해 업무 혁신을 이끌어 내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앵키시 총괄은 이어 “웹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지능형 RPA 플랫폼인 ‘엔터프라이즈 A2019(Enterprise A2019)’는 이상적인 미래 업무 환경의 구현에 핵심적인 솔루션이다”라고 강조했다.

엔터프라이즈 A2019는 온프레미스 뿐만 아니라 퍼블릭,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IT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 기업은 서비스 형태(SaaS)로 RPA를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A2019를 통해 보다 쉽게 RPA를 도입할 수 있고, 총소유비용 절감 뿐만 아니라 가치 창출 시간 또한 크게 단축할 수 있다.

이영수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코리아 지사장은 “한국 시장은 RPA 도입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확산 단계에 접어들었다”라며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엔터프라이즈 A2019를 필두로 AI 기반의 솔루션 아이큐봇(IQ Bot), 봇 인사이트(Bot Insight) 등 기업의 요구 사항에 최적화된 제품과 고객 성공 매니저(Customer Success Manager) 등 지능형 디지털 워크포스 전문 지원 인력을 통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지사장은 이어 “국내〮외 주요 기술 기업 및 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국내 대학 및 교육 기관과도 협력을 확대해 RPAI(RPA+AI) 인재 양성교육 프로그램인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유니버시티(Automation Anywhere University, AAU)’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2019년 11월 현재 국내에서 200여개 이상의 고객 및 60여개 이상의 파트너사를 확보하며 전년 대비 세 자리 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영수 지사장은 “디지털 혁신이 기업의 최우선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올해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RPAI(RPA+AI)를 통해 제조, 금융, IT, 유통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다수의 국내 RPA 성공 사례를 확보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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