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셈,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2019’ 참가
엑셈,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2019’ 참가
  • 박시현 기자
  • 승인 2019.12.0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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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및 클라우드 IT 성능관리 솔루션 선보여
‘엑셈 AI옵스’와 ‘인터맥스 클라우드’
‘엑셈 AI옵스’와 ‘인터맥스 클라우드’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엑셈이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 소프트 에이브 2019’에 참가했다.

엑셈은 이번 행사에서 신제품인 ‘엑셈 AI옵스(EXEM AIOps)’,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와, 파트너사의 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 ‘나임(KNIME)’을 선보였다.

또 인공지능 선도기업관에 부스를 마련,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통합 IT 운영 관리 솔루션인 ‘엑셈 AI옵스’와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 관제하는 솔루션 ‘인터맥스 클라우드’를 소개했다.

‘엑셈 AI옵스’는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와 E2E(End-To-End) 거래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AI를 접목한 새로운 솔루션이다. E2E 및 전체 IT 시스템에 대해 AI 기반 통합 장애 예측, 이상 탐지, 근본원인 분석 등을 제공해 기업의 IT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인터맥스 클라우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등을 포함한 모든 클라우드 환경의 올인원 통합 관제를 실현하며, 2D/3D 토폴로지 뷰로 뛰어난 가시성을 제공한다. 더불어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상 탐지 및 다차원 서비스 레벨 성능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해 기업들의 클라우드 혁신을 지원한다.

‘엑셈 AI옵스’와 ‘인터맥스 클라우드’는 국내 제1금융권과 굴지의 통신사 등 다양한 고객사에서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실질적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또한 엑셈은 해당 부스에서 파트너 계약을 맺은 머신러닝 자동화(AutoML) 솔루션 ‘데이터로봇’과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나임’도 선보였다.

‘데이터로봇’과 ‘나임’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의 반복 작업을 최소화하고 분석 시간을 단축하는 솔루션이다.

엑셈은 최근 경기도 지역경제 빅데이터 유통·분석 체계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하는 등 빅데이터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행사 첫째 날인 4일, 행사장 내 특설 무대에서 조치선 엑셈 빅데이터분석팀 팀장이 ‘데이터 분석 솔루션의 새로운 바람: 워크플로우 기반 분석 KNIME과 Auto ML 데이터로봇’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IT 성능 관리 분야의 높은 기술 역량과 AI, 클라우드 기술이 결합된 신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분석이 강화된 빅데이터 기술과 사업 역량을 선보여, 다양한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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