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전략적 제휴 체결
웹케시-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전략적 제휴 체결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0.03.2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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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여 조합 회원사 대상 ‘경리나라’ 마케팅 추진 및 전문 서비스 지원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웹케시는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경리업무 자동화 및 업무 편의 증대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웹케시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8,000여 조합 회원사를 대상으로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 ‘경리나라’ 마케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구체적인 업무 협력 내용은 ▲조합 회원사 대상 경리나라 마케팅 확대 ▲경리나라 교육장 운영 추진 ▲회원사 대상 교육 및 교육장 운영 등이다.

웹케시는 조합이 모집한 경리나라 이용 기업에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회원사 대상의 사용자 교육, 전문가 경리업무 컨설팅, 이용 기업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웹케시의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 경리나라는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번거로울 수 있는 경리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프로그램 내에서 증빙/영수증 자동수집과 인터넷뱅킹의 조회/이체 기능이 합쳐져 경리 업무를 덜어주고, 초보 경리 담당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경리나라는 ▲증빙/영수증관리 ▲통합계좌관리 ▲급여/명세서관리 ▲거래처 관리 ▲결제/송금 ▲모바일 경리나라 ▲지출결의서 관리 ▲시재/영업 보고서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리 업무에 필요한 핵심 기능만을 담았으며,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쓰기에 편리하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이번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의 업무 제휴로 국내 기계설비 업계와 건설업계 전반의 경리 업무 자동화를 실현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리나라는 2018년 출시 이후 현재 26,000여 고객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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