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 ‘2020 에코스트럭처 데모 챌린지 공모전’ 개최
슈나이더일렉트릭, ‘2020 에코스트럭처 데모 챌린지 공모전’ 개최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0.03.26 18: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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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전공 대학생(원) 대상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참신하고 대범한 아이디어 모집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가 ‘2020 에코스트럭처 데모 챌린지(EcoStruxure Demo Challenge)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2회를 맞이한 ‘에코스트럭처 데모 챌린지’는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가 기획한 ‘SE 영 이노베이터’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국 STEM 분야 전공 대학(원)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참신하고 대범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아이디어의 주제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데이터 수집, 분석 및 원격 모니터링 ▲증강현실(AR)을 이용한 팩토리 생산성 향상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실시간 데이터센터 통합 관리 솔루션 ▲자유주제 등 5가지 분야로, IoT,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필수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

에코스트럭처 데모 챌린지 공모전은 국내외 대학(원)에 재학 중인 팀(3~5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4월 5일까지 슈나이더일렉트릭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접수가 진행되며, 아이디어 서류 심사, 아이디어 프레젠테이션(PT) 평가를 걸쳐 결선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1등 팀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과 50만원 상당의 슈나이더일렉트릭 아카데미 수강권, 그리고 슈나이더일렉트릭 담당자로부터 이력서를 첨삭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지난해에 진행한 제 1회 에코스트럭처 데모 챌린지는 총 113개의 팀이 아이디어를 제출했고 최종 3팀이 선발되어 37팀 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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