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로우, ‘블랙햇 USA 2020’ 참가
스패로우, ‘블랙햇 USA 2020’ 참가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0.07.31 13: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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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로우 클라우드와 데브섹옵스 구현 솔루션 소개
스패로우는 ‘블랙햇 USA 2020’에 참가해 스패로우 클라우드와 데브섹옵스 구현을 위한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스패로우는 ‘블랙햇 USA 2020’에 참가해 스패로우 클라우드와 데브섹옵스 구현을 위한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스패로우가 ‘블랙햇(Black Hat) USA 2020’에 참가해 스패로우 클라우드(Sparrow Cloud)와 데브섹옵스 (DevSecOps) 구현을 위한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블랙햇’은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보안 행사로 올해는 8월 1일부터 6일까지 가상 컨퍼런스로 진행된다.

스패로우는 이번 행사에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소스코드와 웹 취약점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검출 및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스패로우 클라우드를 소개한다.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세카스(SECaaS) 형태로 지원해 도입 및 운영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라이선스 계약 기간을 연간, 월간, 횟수제 등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패로우는 데브옵스(DevOps)를 넘어, SW기획, 설계, 구현, 테스트, 운영 전반에 보안을 내재화한 ‘데브섹옵스’를 실현할 수 있는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스패로우 장일수 대표는 “최근 웹 및 앱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데브섹옵스를 구현하고자 하는 니즈가 강해졌다”라며, “이번 블랙햇 가상 컨퍼런스는 기존에 실제 행사 방문이 어려웠던 국내 잠재 기업들에게도 보안 인사이트를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7년 파수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사업본부에서 시작한 스패로우는 시큐어코딩, 코딩 컨벤션을 위한 정적 분석 도구를 개발했으며, 2018년 주식회사 스패로우로 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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