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S, SK㈜ C&C와 OSS 품질 및 보안 점검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KMS, SK㈜ C&C와 OSS 품질 및 보안 점검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0.09.1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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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 솔루션을 SK㈜ C&C의 ‘클라우드 제트’에 SaaS로 제공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케이엠에스테크놀로지(KMS(는 SK㈜ C&C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품질 및 보안 점검 서비스 제공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의 이번 제휴는 KMS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점검 및 보안취약점 탐지, 정적 분석을 위한 소프트웨어 품질 및 보안 점검 솔루션을 SK㈜ C&C의 ‘클라우드 제트(Cloud Z)’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제공하는 것이 골자이다.

KMS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분석 솔루션 ‘블랙덕(Black Duck)’을 국내 공급하고 있다. 블랙덕은 오픈소스에 내재돼 있는 라이선스 법적 리스크와 보안 취약점을 분석한다.

KMS 김상모 이사는 “많은 오픈소스가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에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사용하는 오픈소스 라이선스를 파악 및 관리하지 못하면 법률 소송과 손해 배상에 휘말릴 수 있는 법적 위험이 있다”라며, “KMS는 오픈소스 라이선스 및 보안 취약점 관리 솔루션을 SaaS 방식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정확한 라이선스 사용 여부 식별 서비스와 그에 따른 법률적 대응 방안을 함께 제공해 기업들이 법적으로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SK㈜ C&C는 ‘클라우드 제트’에 KMS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품질 및 보안 점검 서비스를 결합해 잠재 게임사 고객 발굴 및 기존 고객사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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