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빌, 오만 기업 ‘오스크린’과 전략적 제휴로 중동 시장 공략
버즈빌, 오만 기업 ‘오스크린’과 전략적 제휴로 중동 시장 공략
  • 이동진 기자
  • 승인 2020.09.1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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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광고 솔루션 ‘버즈애드’의 잠금 화면 SDK 제공

[디지털경제뉴스 이동진 기자] 리워드 광고 플랫폼 전문 기업 버즈빌이 오만 기업 ‘오스크린(O-SCREEN)’과 리워드 광고 솔루션 ‘버즈애드’의 잠금 화면 SDK를 제공하는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오스크린’ 잠금 화면 앱의 사용자는 모바일 잠금 화면에서 다양한 광고 참여를 통해 쿠폰, 통신 데이터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오스크린은 오만과 쿠웨이트 통신업체 오레두(Ooredoo)에서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이관우 버즈빌 대표는 “모바일 기반의 SDK 솔루션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퍼블리셔에도 손쉬운 수익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버즈빌은 미국, 대만, 일본 3개 해외 지사와 법인을 중심으로 세계 최대 리워드 애드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버즈빌은 국내 이동통신 3사를 비롯해 ‘OK 캐쉬백’, ‘엘포인트’, ‘리브메이트’, ‘하나멤버스’, ‘CJ ONE’, ‘해피포인트’, 일본 최대 철도 기업 ‘JRE’, 포인트 사업자 ‘폰타’, 메신저 ‘라인’ 등 국내외 100여 개 퍼블리셔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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