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에어폰’, '베스트 유선 액세스 솔루션' 선정
화웨이 ‘에어폰’, '베스트 유선 액세스 솔루션' 선정
  • 최종엽 기자
  • 승인 2020.10.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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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밴드 월드 포럼에서, 광섬유 광대역 분야에서 혁신성과 리더십 입증

[디지털경제뉴스 최종엽 기자] 화웨이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된 '2020 브로드밴드 월드 포럼'에서 유무선 통합 솔루션인 에어폰(AirPON)이 '베스트 유선 액세스 솔루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화웨이는 이번 수상으로 광섬유 광대역 분야에서의 혁신성과 리더십을 입증했다.

지난 2월 공개된 에어폰 솔루션은 출시 6개월만에 전 세계 45개 이상의 이동통신사들의 선택을 받아 100만 가구 이상의 네트워크에 사용됐다.

이 솔루션은 특히 △추가 기지국 구축 △광섬유 스플라이싱(splicing, 액세스 손실) △프레임 프리징(영상 오류로 한 화면이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현상) 등이 없어 이통사는 설비 투자금을 조기에 회수하고 광섬유 네트워크를 신속히 구축하며 불안정한 사용자 경험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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