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코퍼레이션, 문화도시 부평 서브컬처 지원 프로젝트 ‘지하X실험가게’ 참여
마플코퍼레이션, 문화도시 부평 서브컬처 지원 프로젝트 ‘지하X실험가게’ 참여
  • 이동진 기자
  • 승인 2020.10.2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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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마플샵’ 활용해 온라인 판매 지원

[디지털경제뉴스 이동진 기자] 마플코퍼레이션과 문화도시 부평이 함께한 ‘지하X실험가게 프로젝트’의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가 23일 오픈한다.

‘지하X실험가게 프로젝트’는 문화도시 부평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역 문화인(3팀)과 청년 문화인 (4팀)을 선발해 서브컬처 분야에서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 및 청년들의 문화 콘텐츠를 상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마플코퍼레이션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청년문화인(4팀) 선발 심사 및 마플샵 서비스를 활용한 온라인 판매 지원을 함께했다.

지역문화인 분야에 선발된 ▲In Thousand(전자음악) ▲RIOT(스케이트보드) ▲L.A.C (그래피티/독립운동가 프로젝트 크루)와 청년문화인 분야에 ▲NOT YET (스트릿브랜드)▲Operation Chromite(실버 주얼리 디자이너) ▲Kapital G Records (힙합) ▲ PIPE(전자음악)까지 서브컬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총 7팀의 셀러샵이 지난 15일 오픈됐다.

7팀의 인천-부평 지역 문화인들은 자신들의 아트웍 및 메시지를 티셔츠를 매개로 제작했으며 온라인 판매는 ‘마플샵’을 통해 진행된다. 오프라인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부평지하상가 ‘모두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에서도 개별 셀러 마플샵 링크를 QR코드를 통해 비대면 구매가 가능하다.

마플코퍼레이션 박혜윤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 참여는 마플샵이 갖고 있는 순기능을 보여줄 수 있던 첫 걸음”이라며, “특색 있는 서브컬처 자원을 발굴하고 차별화된 디자인을 함께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마플샵은 상품 판매를 위한 복잡한 머천다이징 절차 없이 디자인만으로 온라인에서 상품을 만들어 판매가 가능한 새로운 커머스 플랫폼으로 최근 인기 유튜버, 인플루언서 등의 입점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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