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한법무사협회, 법무사 인물정보 제공 업무협약 체결
네이버-대한법무사협회, 법무사 인물정보 제공 업무협약 체결
  • 이동진 기자
  • 승인 2020.11.1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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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사 인물정보의 특화정보의 발굴에 상호 협력
네이버와 대한법무사협회가 네이버 인물검색을 통해 자격을 갖춘 법무사들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MOU를 체결했다. 유봉석 네이버 서비스운영총괄(화면 밖)과 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네이버와 대한법무사협회가 네이버 인물검색을 통해 자격을 갖춘 법무사들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MOU를 체결했다. 유봉석 네이버 서비스운영총괄(화면 밖)과 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디지털경제뉴스 이동진 기자] 네이버가 대한법무사협회와 네이버 검색을 통해 전문자격을 갖춘 법무사들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용자들은 네이버에서 법무사 자격증을 갖추고,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 후 공식적으로 법무사 업무를 진행하는 검증된 법무사들의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양사는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법무사 인물정보의 특화정보를 발굴,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네이버는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인물정보를 제공 중이다. 지난 9월 한국손해사정사회 및 인터파크와 제휴를 맺고, 손해사정사 및 문화예술인 관련 인물정보 제공을 준비 중이다.

유봉석 네이버 서비스운영 총괄은 "인물의 작품 정보 및 관련 인물 정보 외에도 다양한 특화 정보를 통해 폭넓은 인물정보를 제공하는 개편을 최근 진행했다"라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전문자격인들의 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인물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 업계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 3월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인물정보 서비스 자문위원회와 인물정보 공동 직업분류 및 등재기준을 개정하고, 경제기업인•교육인•문화예술인•전문직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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