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랩소디’, AWS 클라우드에서 사용 가능
파수 ‘랩소디’, AWS 클라우드에서 사용 가능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0.11.27 11: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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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투자비용 부담 없고, 관리 및 운영 리소스 획기적 절감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파수가 차세대 문서 보안·관리 솔루션인 랩소디(Wrapsody)를 AWS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랩소디 클라우드(Wrapsody Cloud)’ 서비스를 론칭했다.

랩소디는 문서 생성 시점부터 버전 별로 서버에 자동으로 백업해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랜섬웨어에 대응한다. 문서 가상화 기술을 적용해 문서 위치에 관계 없이 문서 내용을 항상 최신으로 자동 업데이트할 뿐만 아니라 사용 이력, 연관 관계, 유통 경로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각 기업에서 원하는 보안 수준에 맞춰 일반 암호화부터 DRM 보안을 적용할 수 있으며, 사용 권한 제어 및 추적을 통해 사용자의 실수 또는 고의로 의한 문서 유출 위협을 방지한다.

랩소디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고객들은 간편한 가입을 통해 서버 생성을 신청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에 초기 투자비용 부담이 없으며, 관리 및 운영 리소스도 획기적으로 절감된다. 현재 파수는 15일간 랩소디 클라우드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파수 조규곤 대표는 “비대면 방식의 업무가 활성화되는 만큼, 클라우드 기반의 문서 관리 및 보안에 대한 니즈 또한 높아지고 있다”라며, “랩소디 클라우드를 통해 스마트한 업무 혁신을 이끌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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