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웨이-한국장학재단, '푸른등대 한국화웨이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한국화웨이-한국장학재단, '푸른등대 한국화웨이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 이동진 기자
  • 승인 2020.11.2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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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0명의 학생들에게 1인당 250만원 수여
한국화웨이와 한국장학재단은 '푸른등대 한국화웨이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 총 50명의 학생들에게 1인당 250만원을 수여했다. 임연하 한국화웨이 부사장(왼쪽)과 손지화 한국장학재단 인재육성장학부 부장
한국화웨이와 한국장학재단은 '푸른등대 한국화웨이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 총 50명의 학생들에게 1인당 250만원을 수여했다. 임연하 한국화웨이 부사장(왼쪽)과 손지화 한국장학재단 인재육성장학부 부장

[디지털경제뉴스 이동진 기자] 한국화웨이와 한국장학재단은 25일 한국화웨이 5G 오픈랩에서 올해로 6회째 이어지고 있는 '푸른등대 한국화웨이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한국장학재단은 장학생 선발에 지원한 학생들이 제출한 ICT 관련 학업 및 진로 계획 등을 평가해 한국화웨이로부터 기탁받은 장학금을 총 50명의 학생들에게 1인당 250만원을 수여했다. 이번 온라인 수여식에는 푸른등대 한국화웨이 기부장학생 6기로 선발된 40여명 학생들뿐 아니라 2019년도에 선발된 5기 장학생들도 참석했다.

한국장학재단 인재육성장학부 손지화 부장은 "신종 코로나19로 산업 전반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중 한국화웨이의 기부금은 정보통신기술분야 대학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국 대학생들을 향한 한국화웨이의 꾸준한 지원과 응원으로 우수 인재 육성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단순히 장학증서 수여식만 진행한 게 아니라,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인공지능 등 ICT 산업, 코로나 이후 시대에서의 ICT 역할, 화웨이에 대해 궁금한 부분 그리고 취업 등 다양한 소재와 관련해 Q&A 형식의 멘토링 순서도 진행됐다.

임연하 한국화웨이 부사장은 화웨이에서 근무한 지난 14년간의 직장생활 노하우를 재미있게 전달하면서 "한국화웨이는 어려움 속에서도 미래 ICT 산업의 주인공에 도전하는 인재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고 싶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또한, 최근 출간된 '어려움에서 성장한다'는 제목의 책을 이번 장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보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책은 오늘의 화웨이를 창조한 젊음 화웨이 직원들의 일기와도 같은 책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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