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국립과천과학관, ‘텔레뮤지엄 특별전’ 열어
KT-국립과천과학관, ‘텔레뮤지엄 특별전’ 열어
  • 김재원 기자
  • 승인 2020.11.30 1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환기·삐삐·하이텔 등 중요 통신 사료 체험 콘텐츠 마련, 통신 사료 온라인 전시관을 오프라인에 옮겨 내년 1월 31일까지 전시
경기도 과천시 국립과천과학관에 마련된 KT 텔레 뮤지엄 특별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삐삐 암호 풀기 체험을 하고 있다.
경기도 과천시 국립과천과학관에 마련된 KT 텔레 뮤지엄 특별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삐삐 암호 풀기 체험을 하고 있다.

[디지털경제뉴스 김재원 기자] KT가 국립과천과학관과 함께 한성전보총국 개설 135주년을 기념해 ‘KT 텔레 뮤지엄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2021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KT 텔레 뮤지엄(KT Tele Museum)’은 KT가 소장한 6천여 점의 통신 사료를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360도로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이다.

이번 특별전은 온라인 텔레 뮤지엄의 콘텐츠를 오프라인 전시장으로 옮겨와 다양한 체험 전시와 함께 진행된다. 모스부호 눌러보기, 삐삐 숫자 암호 맞추기, PC통신 대화 등 중요 통신 사료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KT 홍보실장 양율모 상무는 “마음을 잇는 통신의 따듯한 추억을 담아 겨울방학 아이들이 이색적으로 즐길 수 있는 전시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