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2020 에코스트럭처 데모챌린지’ 성료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2020 에코스트럭처 데모챌린지’ 성료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2.10 1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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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농업관리 시스템 △에너지빌딩 솔루션 등 아이디어 모집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데모챌린지 우승팀 ‘에코스트럭처 스마트팜’ 발표 모습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데모챌린지 우승팀 ‘에코스트럭처 스마트팜’ 발표 모습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에코스트럭처 데모챌린지(EcoStruxure Demo Challenge)’를 종료했다.

'에코스트럭처 데모챌린지’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전국 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분야 전공 대학생(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으로, 학생들의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발전과 혁신을 위한 대담한 아이디어 모집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해 3월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1차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최종 3팀을 선발했다.

선정된 3팀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개방형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의 3레이어를 기반으로 ▲스마트팜(Smart Farm) ▲농업관리 시스템 ▲에너지빌딩 솔루션 등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버추얼로 열린 시상식에서는 최종 3팀의 프레젠테이션과 최종 우승팀 선정 및 시상 등이 진행됐다. 대상은 에코스트럭처 스마트팜(EcoStruxure Smart Farm)을 주제로 데모를 구현한 권혁주(건국대학교 4학년), 김영준(서울과학기술대학교 4학년), 김장엽(건국대학교 4학년), 이정(건국대학교 4학년), 정서윤(건국대학교 4학년)학생이 수상했다.

‘에코스트럭처 스마트팜 팀’은 구조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장에 클라우드 기반의 lloT를 기반으로 현장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농장 안팎의 환경변수를 조절하고, 안정적인 전력관리를 통해 에너지효율을 개선하는 아이디어를 구현했다.

대상 팀에게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총 장학금 300만원이 제공되고, 50만원 상당의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카데미 온·오프라인 강의 수강권과 인사 담당자의 이력서 리뷰 및 첨삭 기회가 제공되며, 최종 결선에 올라온 2팀에게도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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