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 수상
하나은행,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 수상
  • 차수상 기자
  • 승인 2021.02.10 18: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로벌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와 ‘글로벌 파이낸스’ 각각 선정

[디지털경제뉴스 차수상 기자] 하나은행은 세계적 금융 전문지인 유로머니(Eoromoney)와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로부터 PB 부문 국가별 최고상인 ‘2021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Best Private Bank in Korea)’과 ‘2021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Most Innovative Private Bank in the World)’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로머니지 선정 ‘2021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은 2005년 국내 최초로 동 부문 수상 이래 통산 14회째 수상이다. 유로머니는 1969년 영국에서 창간된 세계적 금융 전문지로 전세계 90여개국 약 450개 2,400여명의 금융기관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설문 분석을 통해 매년 국가별 PB은행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체계적 자산관리 노하우 ▲초고액 자산가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의 전문성 ▲MZ세대 대상 차별화된 서비스 ▲디지털 혁신기술 및 데이터 관리 등 총 16개 평가항목 전 부문에서 모두 1위로 선정,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하나은행은 또 글로벌 파이낸스로부터 2016년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한 이후 2017년부터 3회 연속 ‘글로벌 최우수 디지털 클라이언트 솔루션 PB은행상’ 수상, 2020년 ‘글로벌 최우수 테크놀로지 솔루션 PB은행상’ 수상을 거쳐 이번 수상에 이르기까지 6년 연속 PB 부문 관련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공인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하나은행은 2020년 11월 더 뱅커지(The Banker/PWM)로부터 통산 7번째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했으며, 또 PBI지(Private Banker International) 선정 ‘아시아지역 최우수 PB상’을 수상함으로써 PB부문 글로벌 4대 어워드에서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또한 손님 보호 및 손님 신뢰 회복 최우선이라는 목표로 진정성을 담은 손님 중심 영업 문화 확립과 금융 소비자 리스크 관리 강화, 자산관리 비즈니스 역량 강화 등 대대적이고 지속적인 변화와 개선을 추진함으로써 대한민국 대표 자산관리 명가로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