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PLM 플랫폼 표준으로 지멘스 '팀센터' 도입
미 공군, PLM 플랫폼 표준으로 지멘스 '팀센터' 도입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2.1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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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스템과 기술에 대한 디지털 데이터 획득 및 유지 전략 지원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미 공군이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플랫폼의 표준으로 ‘팀센터(Teamcenter)’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 공군은 지멘스의 팀센터를 기반으로 서비스 전반에 걸친 주요 시스템과 기술에 대한 디지털 데이터 획득 및 유지 전략을 지원한다.

지멘스의 통합 포트폴리오인 엑셀러레이터(Xcelerator)의 일부인 팀센터는 혁신을 위한 디지털 스레드를 제공함으로써 여러 부서들에 걸쳐 사람과 프로세스를 연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개방적이고 유연한 PLM 솔루션이다.

국방부와 항공 우주 및 방위 산업은 엑셀러레이터를 활용함으로써, 서로 다른 프로그램 데이터 저장소를 통합하고 언제 어디서든 제품 성능 세부 정보를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

지멘스 거버먼트 테크놀로지(Siemens Government Technologies) 사장 및 CEO인 티나 돌프(Tina Dolph)는 “공군을 포함한 국방 기관은 지멘스의 PLM 솔루션을 통해 시스템 수명주기의 전 단계에서 시간에 민감하고 실행 가능한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으므로 운영비용과 비가동 시간을 줄이고 전반적인 준비 상태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지멘스 거버먼트 테크놀로지는 디지털 트윈 및 신속한 프로토타이핑을 통해 산업 전반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을 국방부 전 부문에 적용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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