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
네이버클라우드,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
  • 이동진 기자
  • 승인 2021.02.1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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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워크플레이스’ 공급, 2년간 200만 원 한도 내 워크플레이스 및 네이버웍스 이용 지원

[디지털경제뉴스 이동진 기자] 네이버클라우드가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재택근무 분야에서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클라우드 기반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워크플레이스(WORKPLACE)’를 공급한다. 수요 기업에서 이를 구매하면 2년간 200만원 한도 내에서 워크플레이스, 또는 워크플레이스와 네이버웍스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워크플레이스는 각 기업 환경에 적합하도록 커스터마이징한 전자결재, 인사, 근태, 회계, 비용 등 회사의 여러 업무 서식을 통합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다. 네이버웍스와의 연동으로 메일, 메신저, 화상회의, 캘린더, 드라이브 등 협업 기능을 활용해 최적의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한편,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는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는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 비대면 서비스 도입 및 활용에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최대 400만원, 자부담 10% 포함)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2월 16일부터 수요 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올해는 2,160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6만개 중소기업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네이버클라우드 허미양 워크플레이스 총괄은 “워크플레이스는 네이버의 기업 정보 시스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기업의 니즈에 따라 스마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네이버만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업무 솔루션을 기업마다 상황에 맞게 적용함으로써 디지털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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