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셈, 행정안전부 지능형 국민비서 구축사업에 빅데이터 솔루션 공급
엑셈, 행정안전부 지능형 국민비서 구축사업에 빅데이터 솔루션 공급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2.23 1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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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통합관리솔루션 ‘플라밍고’ 및 워크플로우 기반 분석 소프트웨어 ‘나임’ 등
빅데이터 수집부터 저장,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 가공까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의 대시보드 화면
빅데이터 수집부터 저장,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 가공까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의 대시보드 화면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엑셈은 행정안전부의 지능형 국민비서 서비스 구축 사업에 빅데이터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엑셈이 공급한 솔루션은 빅데이터 수집부터 저장,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 가공까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Flamingo)’와 워크플로우 기반 분석 소프트웨어인 ‘나임(KNIME)’ 등이다.

행정안전부의 지능형 국민비서 서비스 구축 사업은 정부 디지털 혁신 과제이자 디지털 뉴딜 주요 정책 과제 중 하나이다.

엑셈은 한전과 에너지공단의 에너지 빅데이터 사업 수행에 이어 이 사업의 빅데이터 솔루션 공급을 통해 빅데이터 기술 분야의 핵심 기업임을 입증했다.

엑셈은 이번 1단계 사업에서 ‘플라밍고’와 ‘나임’ 공급을 시작으로, 단계별 사업 확장에 따른 소프트웨어 추가 공급과 빅데이터 분석 과제 수행 등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지능형 국민비서 시스템에는 하둡 에코 시스템 모니터링에 최적화된 빅데이터 플랫폼인 엑셈의 ‘플라밍고’을 적용함으로써 데이터 관리 및 분석을 위한 기반이 마련된다.

‘플라밍고’는 웹 기반 대용량 데이터의 관리와 멀티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하는 등 활용성을 높였으며, 대용량 쿼리 조회 속도를 개선하고, 융복합된 데이터를 직접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편의성도 강화했다.

기존에 제공하던 데이터 탐색, 분석, 시각화, 공유 기능 등 분석 작업의 효율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관리자가 다양한 자원 활용 상태와 장애를 신속하게 인지하도록 성능도 개선했다.

‘플라밍고’는 기술 경쟁력은 물론 외산 솔루션 대비 저렴한 가격과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들의 분석 노하우 기반 우수한 컨설팅 지원 서비스 체계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까지 갖췄다.

‘플라밍고’와 함께 공급되는 ‘나임’은 전 세계 다수의 글로벌 사이트에서 검증된 분석 자동화 기술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지능형 국민비서 시스템이 보다 신뢰성 있는 데이터 분석 환경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엑셈 빅데이터사업본부 고평석 본부장은 “디지털 혁신 과정에서 빅데이터의 안정적인 수집, 분석, 저장, 가치 창출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라며, “엑셈은 하둡 에코 시스템에 최적화된 통합 관리 전문 솔루션 ‘플라밍고’ 기반의 엔드 투 엔드 빅데이터 플랫폼 환경 구현과 분석 등의 전문성으로 한국판 뉴딜의 사업 기회를 발판 삼아 빅데이터 사업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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