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더라이프 채널, ‘박세리의 내일은 영웅: 꿈을 향해 스윙하라’ 4월 3일 첫 방송
LG유플러스 더라이프 채널, ‘박세리의 내일은 영웅: 꿈을 향해 스윙하라’ 4월 3일 첫 방송
  • 김재원 기자
  • 승인 2021.04.0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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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간 훈련 거쳐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들의 16강 결정전 펼쳐져
‘박세리의 내일은 영웅 : 꿈을 향해 스윙하라’ 포스터
‘박세리의 내일은 영웅 : 꿈을 향해 스윙하라’ 포스터

[디지털경제뉴스 김재원 기자] LG유플러스는 더라이프(theLIFE) 채널에서 오리지널 프로그램 ‘박세리의 내일은 영웅: 꿈을 향해 스윙하라’를 4월 3일 방송한다.

‘내일의 영웅’은 국내 최초 골프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본선 대결을 통해 다시 시청자를 찾는다. 지난해 방영된 1, 2회 예선전을 통해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던 ‘내일의 영웅’은 본격적으로 오디션이 진행되며 숨막히는 긴장감과 반전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골프 해설가 김재열, 김주형 프로, 오상진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을 이끈다.

‘내일은 영웅’ 더라이프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는 최근 2개월 여 만에 500만회, 시청 시간은 30만 시간을 달성했고, 클립당 최고 조회수는 60만회를 돌파할 정도로 화제성을 일으켰다.

특히 박세리 감독의 시선을 사로잡은 당찬 10대 참가자들의 킬링샷 클립은 최고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의족골퍼로 참가한 한정원 선수는 조회수 30만회에 육박하며 주목을 받았다.

‘내일은 영웅’을 제작한 구태형 미디어로그 PP사업부장은 “골프 레전드 박세리 감독과 함께 기획한 국내 최초 골프 오디션 프로그램인 ‘내일은 영웅’이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많은 시청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제2의 박세리를 꿈꾸는 본선 참가자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전해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4월 3일 방송되는 본선 첫 회에서는 3개월 간의 훈련을 거치고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들의 16강 결정전이 펼쳐진다. 기존의 골프 경기 방식인 개인 플레이와는 차별화된 팀플레이를 통해 ’내일은 영웅’만의 독특한 경기 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 치도 방심할 수 없는 기상천외한 미션들과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박세리 감독의 특급 레슨으로 재미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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