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온-영남이공대학교, 산학협력 협약체결
가이온-영남이공대학교, 산학협력 협약체결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4.0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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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전문 인재 육성, AI기반 공동 R&D 및 사업화 등 협력
인공지능 빅테이터 전문기업 가이온이 영남이공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영남이공대학 이재용 총장(왼쪽)과 가이온 강현섭 대표
인공지능 빅테이터 전문기업 가이온이 영남이공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영남이공대학 이재용 총장(왼쪽)과 가이온 강현섭 대표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AI기반의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가이온이 1일, 영남이공대학교와 보안 전문 인재 육성과 AI기반 공동 R&D 및 사업화에 관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직업 교육 명문 대학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전문직업 교육으로 특화된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국대학부문 전국 1위에 8년 연속 선정되는 등 이공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가이온은 2007년 설립 이후 빅데이터 분석을 비롯해 데이터 서비스, 드론 관제 등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정부의 디지털 뉴딜, DNA 사업 등을 수행하는 등 AI분석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가이온의 강현섭 대표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영남이공대학교의 준비된 인재들이 AI 보안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영남이공대학교와 가이온의 적극적인 교류로 유용한 R&D 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으로 정부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산업 혁신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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