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세무 업무 특화 공유 오피스 ‘위멤버스클럽 비즈니스센터’ 오픈
웹케시, 세무 업무 특화 공유 오피스 ‘위멤버스클럽 비즈니스센터’ 오픈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4.0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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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임대료 최대 50% 지원, 세무 업무에 특화된 사무 환경 구현
웹케시는 세무 업무 특화 공유 오피스 ‘위멤버스클럽 비즈니스센터’를 5일 오픈했다.
웹케시는 세무 업무 특화 공유 오피스 ‘위멤버스클럽 비즈니스센터’를 5일 오픈했다.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웹케시는 세무 업무 특화 공유 오피스 ‘위멤버스클럽 비즈니스센터’를 오픈했다.

웹케시의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멤버스클럽이 오픈한 비즈니스센터는 세무사의 사무실 임대료 부담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올해 2월 개업 세무사를 대상으로 오픈한 뒤 세무 업무에 특화한 시설로 전면 리뉴얼을 시행, 4월 5일 위멤버스클럽 회원 세무사라면 누구나 입주할 수 있는 공유 오피스로 다시 문을 열었다.

비즈니스센터는 이번 오픈을 통해 세무 업무에 특화한 사무 환경을 구현했다. 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한 세무사는 위멤버스클럽이 제공하는 세무 인프라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으며, 전체 공간의 40~50% 비중으로 확충한 편의시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세무사가 선호하는 전국 거점 비즈니스 중심지에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현재 서울 강남, 부산 서면에 오픈한 비즈니스센터는 올해 안에 대전 둔산 센터와 서울 여의도 센터를 차례로 오픈할 예정이다.

비즈니스센터는 위멤버스클럽 회원 세무사라면 누구나 입주할 수 있으며 4인 이내 사무 공간이 필요한 세무사, 전국적인 센터를 거점으로 사업 확대를 준비하고 있는 세무사, 개업 세무사 등을 입주 대상으로 한다. 임대료도 세무사 특별 요금 지원 정책을 통해 최대 5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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