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옵스나우’, ‘AWS 클라우드 관리 도구’ 컴피턴시 취득
베스핀글로벌 ‘옵스나우’, ‘AWS 클라우드 관리 도구’ 컴피턴시 취득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4.0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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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처음, 전세계적으로 10여개 기업만 취득…국내외 약 1,500개 기업 옵스나우 사용 중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가 AWS의 클라우드 관리 도구 파트너인 ‘AWS CMT(Cloud Management Tool)’ 컴피턴시를 취득했다.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전세계적으로 10여개 기업만 취득했다.

AWS CMT 컴피턴시는 클라우드 운영과 모범적인 거버넌스 사례들을 통해 고객의 클라우드 운영 전략을 실현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파트너에게 부여하는 인증이다.

AWS CMT 파트너사들은 기업이 AWS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클라우드 자원, 비용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클라우드 이점을 십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 받았다.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는 SaaS 형태로 제공되는 클라우드 전문 솔루션이다. 클라우드 비용과 자원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핀옵스(FinOps), 클라우드 환경에서 개발과 운영 자동화를 지원하는 데브 OS(Dev OS), IT 운영에서 발생하는 인시던트를 담당 및 관련자에게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얼럿나우(AlertNow), 챗옵스(ChatOps)를 바로 생성해 운영할 수 있는 헬프나우 AI(HelpNow AI), 클라우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의 종합적인 보안을 제공하는 섹옵스(SecOps)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에 AWS CMT 컴피턴시를 획득한 핀옵스는 클라우드 자원 및 비용 가시화, 기업의 조직과 과제에 대한 자원과 비용 분배, 미사용 자원 검출, 자원 적정 용량 설정(Right Sizing), AWS의 각종 할인정책 등에 대한 사용현황 분석과 구매 추천 등으로 이루어진 비용 최적화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옵스나우는 베스핀글로벌과 AWS의 고객사례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200개 이상의 클라우드 보안, 자원 및 비용관리 정책으로 자동 검사와 리포팅을 제공하는 거버넌스 기능과, AI 및 룰 기반 이상비용 탐지, 실시간 리소스 이상생성 탐지 등의 기능으로 기업의 안전한 클라우드 사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옵스나우의 클라우드 가시화, 분배, 최적화, 거버넌스, 이상탐지 기능들을 통해 기업의 클라우드 비용을 최소 10%에서 최대 50%까지 절감시킬 수 있다. 국내외 약 1,500개 이상의 기업 및 기관이 옵스나우를 통해 클라우드 관리를 자동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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