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포스코ICT, 스마트팩토리 보안 솔루션 ‘포쉴드+A’ 출시
안랩-포스코ICT, 스마트팩토리 보안 솔루션 ‘포쉴드+A’ 출시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5.0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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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반 비정상 제어 명령 탐지 솔루션과 OT 보안위협 탐지 기술 결합
스마트팩토리 특화 보안 솔루션 ‘포쉴드+A’ 실행화면
스마트팩토리 특화 보안 솔루션 ‘포쉴드+A’ 실행화면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포스코ICT와 안랩이 스마트팩토리에 특화된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양사는 포스코ICT의 AI기반 비정상 제어 명령 탐지 솔루션 ‘포쉴드(PoShield)’에 안랩의 OT 보안위협 탐지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팩토리 특화 보안 솔루션 ‘포쉴드+A(PoShield+A)’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양사가 작년 10월 체결한 ‘스마트팩토리 보안 솔루션 공동 사업추진 업무협약’의 결과물이다.

‘포쉴드+A’는 포스코ICT의 ‘포쉴드’의 ▲AI 기반 제어명령 이상징후 탐지 ▲제어명령 송신 상태 및 통계 데이터 제공 기능에다 안랩의 △OT망 내부에서 전파되는 악성코드 탐지 △네트워크 취약점 탐지 △어플리케이션 탐지 및 사용현황 모니터링 등 기능을 결합해 안정적인 스마트팩토리 운영을 위한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양사는 앞으로 스마트팩토리를 비롯해 생산설비와 기반시설까지 다양한 OT/ICS 산업군을 대상으로 ‘포쉴드+A’의 마케팅 및 영업을 공동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안랩 이상국 마케팅본부장은 “최근 산업제어시스템을 대상으로 한 악성코드 전파나 제어 명령 및 설정 변조 등 보안 위협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안랩의 보안위협 탐지 기능과 포스코ICT의 AI 기반 제어명령 이상 징후 탐지 기술이 합쳐진 이번 신제품 출시로 더욱 안전한 산업시설 보안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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