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콜체크인 자가문진’ 서비스 시작
KT, ‘콜체크인 자가문진’ 서비스 시작
  • 김재원 기자
  • 승인 2021.06.08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080 무료전화로 코로나19 명부와 문진표 작성
KT가 ‘콜체크인 자가문진’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은 예술의전당에 방문한 관람객이 콜체크인 자가문진 서비스를 통해 자가문진을 하고 있는 모습
KT가 ‘콜체크인 자가문진’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은 예술의전당에 방문한 관람객이 콜체크인 자가문진 서비스를 통해 자가문진을 하고 있는 모습

[디지털경제뉴스 김재원 기자] KT가 코로나19 출입명부 작성과 자가문진표 등록을 기존보다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콜체크인 자가문진’ 서비스를 시작했다.

KT의 ‘콜체크인 자가문진’ 서비스를 적용하면 방문자가 방문 장소의 전용 080 번호로 전화를 걸어 출입명부 작성이 완료되며, 자가문진표 URL을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받아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다.

사업자는 방문자 명부 관리와 자가 문진 결과를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어 방역 관리에 투입되는 인적·물적 자원을 절약할 수 있다. 방문객은 출입명부 작성을 위해 줄을 서거나 대기할 필요가 없다,

KT는 ‘콜체크인 자가문진’ 서비스를 예술의전당 공연장, KT의 사옥 및 IDC에 시범 적용해 출입자 관리, 방역관리에 활용하고 있다. 예술의전당 측은 사용법이 간단해 자가문진 작성 설명과 입장 안내가 수월해졌다고 평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