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팟, 태은물류와 디지털 통합 운송 서비스 파트너십 체결
로지스팟, 태은물류와 디지털 통합 운송 서비스 파트너십 체결
  • 정현석 기자
  • 승인 2021.06.0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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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시간 정확하게 준수해 운송품질과 고객만족도 향상

[디지털경제뉴스 정현석 기자] 로지스팟이 종합물류기업 태은물류와 ‘디지털 통합 운송 서비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태은물류는 현재 코웨이, 웅진식품, 이베이, 네스프레소, 네파, 파크랜드 등 기업들의 물류를 위탁관리하고 있는 3PL 전문 기업이다.

태은물류는 코로나19 이후 창고 임대사업과 이커머스 관련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인프라 구축 뿐만 아니라 디지털화에도 초점을 맞추면서 로지스팟과 디지털 통합 운송 서비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로지스팟은 태은물류의 고객사들에게 디지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식음료 제품 운송의 경우, 배송시간을 정확하게 준수해 운송품질과 고객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태은물류 관계자는 “디지털 물류 서비스에 근간을 두고 있는 로지스팟은 운송 파트너이자 함께 성장하는 동료로서, 물류 서비스에 대한 지향점이 같기 때문에 앞으로 더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로지스팟의 박재용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한층 위상이 높아진 물류업계와 시장에 디지털 물류 서비스 환경과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태은물류와 같은 대형 종합 물류 기업뿐 아니라 다양한 물류 기업들의 물류 서비스와 시스템 개선에 도움을 주면서 물류 시장 전체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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