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절연 시스템 모니터링 솔루션 ‘MAX22530’ 출시
맥심, 절연 시스템 모니터링 솔루션 ‘MAX22530’ 출시
  • 최종엽 기자
  • 승인 2021.06.1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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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경제뉴스 최종엽 기자]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절연식 필드 자가전원 12비트 시스템 모니터링 솔루션 ‘MAX22530’을 출시, 맥스세이프 제품군을 확대했다.

자동화 시스템 설계자는 보드 공간 절약과 채널 밀도 증대, 전압 및 전류 입력 모니터링 정확도 향상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며, 시스템 운영자들이 더욱 정밀하게 모니터링하고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맥스세이프 제품군은 통합 및 절연된 마이크로파워 DC-DC 컨버터와 통신라인을 결합해 제어측 전원에서 절연된 필드 회로에 전원을 공급하고, 시그널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의 진단을 간소화한다.

MAX22530은 절연식 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해 분산형으로 제작된 일반적 리니어 옵토커플러(optocoupler) 절연 솔루션 대비 모니터링 측정이 50배 정확하다. 또한 12비트 ADC, DC-DC 컨버터, 설정 가능한 임계치 감지도, 칩 수준 진단 기능을 결합한 맥심 고유의 통합 솔루션 기술을 적용했다.

12비트 ADC에 5개 IC를 통합해 시스템 설계를 간소화할 뿐 아니라 전류전달비(current transfer ratio) 성능 안전성이 50% 높아져 고도로 안정적인 센스 저항 전압 구현이 가능하다.

MAX22530은 4개의 전압 및 전류 입력부에서 측정 정확성을 높임으로써 최종 사용자들이 더욱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도록 해 시스템 성능과 생산성을 개선할 수 있게 된다.

또한 5개의 구성 부품을 단일 IC에 통합해 가장 근접한 경쟁사의 분산형 솔루션의 420mm2보다 40% 작은 250mm2의 솔루션 크기를 구현했고, 채널 밀도는 43%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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