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 참가
LG유플러스,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 참가
  • 김재원 기자
  • 승인 2021.06.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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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등 모빌리티 서비스 전시, ‘자율주차’ 체험 공간 운영
LG유플러스는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자율주행차 등 모빌리티 서비스를 전시하고 ‘자율주차’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사진은 LG유플러스 관계자들이 전시부스에서 자율주행차를 살펴보고 있다.
LG유플러스는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자율주행차 등 모빌리티 서비스를 전시하고 ‘자율주차’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사진은 LG유플러스 관계자들이 전시부스에서 자율주행차를 살펴보고 있다.

[디지털경제뉴스 김재원 기자] LG유플러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SSME 2021)’에서 자율주행차 등 모빌리티 서비스를 전시하고 ‘자율주차’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티머니가 주관하는 이번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는 ‘모빌리티 혁신이 만드는 더 스마트한 도시’를 주제로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는 4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LG유플러스는 자율주행 핵심기술을 실증하고 관람객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행사부스에는 한양대학교 자동차전자제어연구실(ACE LAB)과 함께 개발한 5G 자율주행차 ▲자율주차·5G관제·다이나믹맵·정밀측위·자율주행 빅데이터 수집·분석 솔루션 등 자율주행 기술 ▲카포테인먼트 서비스(Audio Video Navigation) 등이 꾸며진다.

이번 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은 LG유플러스의 자율주행차가 제공하는 자율주차 서비스를 관찰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의 자율주행차는 행사장 내 출발점에서 500여 미터를 달린 뒤 전시부스 내 마련된 주차장에 자동으로 멈추게 된다.

LG유플러스는 국토부가 2020년 선정한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범사업자로 시흥 배곧신도시를 비롯해 자율주행 규제자유특구인 세종시와 광주시에서도 자율주행 서비스와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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