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가트너 선정 ‘2021 공급망 관리’ 글로벌 톱4 차지
슈나이더 일렉트릭, 가트너 선정 ‘2021 공급망 관리’ 글로벌 톱4 차지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6.11 1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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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지표 설정해 공급업체와 탄소제로 프로젝트 실행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가트너가 선정하는 '공급망 모범 상위 25개 기업(Supply Chain Top 25)‘에서 2년 연속 4위를 차지했다.

가트너는 기업들의 실적과 재고 회전, 수익 성장,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표,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해 매년 공급망 모범 기업을 선정 및 발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측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해 스마트한 디지털 공급망 ‘STRIVE’ 프로그램을 활용해 높은 운영 복원력을 입증했다. 205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제로로 유지하겠다는 목표를 향해 자사 사업장뿐만 아니라, 공급업체의 탄소배출량을 줄이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올해 2월 코퍼레이츠 나이츠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로 인정받았으며, 2025년까지 고객 및 파트너사와 함께, ESG 공약 실천을 위해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등의 공격적인 목표를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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