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ISC 웨스트 2021’에서 바이오스타 2 출입통제 솔루션 공개
슈프리마, ‘ISC 웨스트 2021’에서 바이오스타 2 출입통제 솔루션 공개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7.2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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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스테이션2 및 페이스스테이션 F2 등 새로운 단말기도 출시
슈프리마는 ‘ISC 웨스트 2021’에서 바이오스타 2 출입 통제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슈프리마는 ‘ISC 웨스트 2021’에서 바이오스타 2 출입 통제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슈프리마가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보안전시회인 ‘ISC 웨스트 2021’에서 최신 바이오스타 2(BioStar 2) 출입통제 솔루션을 공개한다. 또 비접촉 인식 기능이 들어간 엑스스테이션2 및 페이스스테이션 F2 등 새로운 단말기도 선보인다.

슈프리마는 이번 ‘ISC 웨스트 20201’에서 바이오스타r 2 출입 통제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슈프리마의 지능형 컨트롤러인코어스테이션(CoreStation)과 바이오스타 2 보안 플랫폼을 이용해 출입통제 장치들을 제어하고, 사무공간, 회의실, 서버실 등 공간별로 각기 다른 출입통제 장치를 설치해 보안과 편의성을 모두 향상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회의실에는 RFID 카드 리더기를 설치해 방문자에게 임시 출입 권한을 쉽게 부여할 수 있게 하고, 높은 보안이 필요한 사무실 및 서버실은 지문 및 얼굴 인식과 같은 생체 인식 기술로 인증할 수 있다. 슈프리마는 또한 바이오스타 2의 엘리베이터 제어 기능도 소개한다.

슈프리마는 신제품 엑스스테이션 2(X-Station 2)와 페이스스테이션 F2(FaceStation F2)도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다.

엑스스테이션 2는 RF카드 뿐 아니라 QR 코드와 모바일 출입카드까지 지원하는 통합 인증 단말기로서 모바일 출입카드와 QR 코드를 원격 비대면 방식으로 발급 및 회수할 수 있다.

페이스스테이션 F2는 비주얼 인식과 적외선 인식을 최적으로 융합해 100억분의 1의 얼굴 오인식률을 달성한 슈프리마의 최신 얼굴인식 단말기이다.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의 얼굴인식, 스마트폰으로 프로필 사진 업로드를 통한 원격 방문자 등록 등 비접촉식 편의기능도 갖추고 있다. 페이스스테이션 F2를 열화상 카메라와 함께 설치하면 방문객의 체온을 감지해 열이 있는 방문객의 접근을 제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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