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빗, 윤영진 최고기술책임자 선임
플라이빗, 윤영진 최고기술책임자 선임
  • 정현석 기자
  • 승인 2021.08.0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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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서비스 고도화 및 기술 경쟁력 강화, “조직 전문성 강화할 것”
플라이빗 최고기술책임자 윤영진 상무
플라이빗 최고기술책임자 윤영진 상무

[디지털경제뉴스 정현석 기자] 플라이빗이 개발 서비스 고도화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윤영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

플라이빗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선임된 윤영진 상무는 30여년간 IT 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개발 경험 및 통찰력, 글로벌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플라이빗의 IT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개발 조직을 총괄할 예정이다.

윤영진 상무는 국내 1호 온라인 증권사 E*TRADE 코리아, KB투자증권 등에 재직했다. 특히 E*TRADE 코리아의 IT 아키텍트로서 온라인 증권사 시스템 설계 구축, KB투자증권 리테일 시스템 구축 등 금융 분야에서 IT 기술 개발 사업 전반을 이끌며 리더십과 전문성을 검증받았다.

플라이빗 관계자는 “거래소 사업 운영과 신규 사업 등 조직 내 다양한 구성원들의 시너지를 고려해 조직개편을 단행했으며 적극적인 인재 영입으로 다각도의 IT 역량을 갖추게 됐다”라며 “이번 최고기술책임자 영입으로 탄탄한 개발 조직 기반을 구축하고 개발 조직 문화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윤영진 플라이빗 최고기술책임자(CTO) 상무는 “기업의 전략과 목표를 유지하고 확대하기 위해 명확한 개발 프로세스 및 전략적인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할 계획이다”며 “올해 주요 시스템 구축이 완료된 만큼 IT기술 개발 고도화를 통해 가상자산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발전시킬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플라이빗은 채용공고 사이트를 통해 IT개발, 준법지원, 경영관리, 고객지원 등 각 부분별 경력직원을 상시 채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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