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리버, 신임 최고제품책임자에 아비지 신하 선임
윈드리버, 신임 최고제품책임자에 아비지 신하 선임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9.08 2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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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20년 이상 근무, 최근 애저 모빌리티 부문 제너럴 매니저 역임
아비지 신하 윈드리버 최고제품책임자
아비지 신하 윈드리버 최고제품책임자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윈드리버는 신임 최고제품책임자(CPO)에 아비지 신하(Avijit Sinha) 전 마이크로소프트 제너럴 매니저(GM)를 임명했다.

아비지 신하 CPO는 윈드리버의 제품 전략, 제품 관리 및 커머셜 파트너십을 총괄하며 ‘윈드리버 스튜디오(Wind River Studio)’ 오퍼링 확산에 집중한다. 올해 초 출시된 윈드리버 스튜디오는 미션 크리티컬 지능형 시스템의 개발, 배포, 운영, 서비스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 20년 이상 근무해온 아비지 신하 CPO는 애저, 오피스, 윈도 제품 개발과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Microsoft Research) 조직에서 IoT 및 지능형 엣지와 퍼스널, 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을 폭넓게 아우르며 연구 개발을 담당해왔다.

최근까지는 애저 모빌리티(Azure Mobility) 부문 GM을 역임하며 자동차 OEM 업체들의 커넥티드카 및 자율주행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었다. 이 기간 동안 생산성 및 플랫폼 소프트웨어에 관련된 여러 가지 특허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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