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공익재단-고려대학교의료원, ‘노인의료복지•취약계층 보건 의료향상’ 업무협약 체결
하나금융공익재단-고려대학교의료원, ‘노인의료복지•취약계층 보건 의료향상’ 업무협약 체결
  • 차수상 기자
  • 승인 2021.09.10 19: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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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료발전 등 사회적 가치창출로 ESG경영 확대, 의료취약계층 대상 보건의료 향상 지속 협력
하나금융공익재단은 고려대학교의료원과 노인 의료복지와 취약계층 보건 의료향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공익재단 이진국 이사장(오른쪽)과 고려대학교 의료원 김영훈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하나금융공익재단은 고려대학교의료원과 노인 의료복지와 취약계층 보건 의료향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공익재단 이진국 이사장(오른쪽)과 고려대학교 의료원 김영훈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디지털경제뉴스 차수상 기자] 하나금융공익재단은 고려대학교의료원과 노인 의료복지와 취약계층 보건 의료향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ESG 경영 확대 ▲의료접근성 강화 ▲보건의료 자문 ▲사회공헌활동에 관한 사항 등 협력의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 관련 역량을 공유하고 상호 간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사회 의료발전과 노인 및 취약계층 보건의료 향상을 위한 협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하나금융공익재단은 2006년 저출산, 고령화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목적을 두고 설립됐으며 ▲사회복지지원 ▲노인요양시설인 ‘하나케어센터’ ▲영유아 보육시설 건립운영 등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진국 하나금융공익재단 이사장은 “고려대학교의료원과의 업무협약으로 노인의료 및 취약계층의 보건 복지향상에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라며 “하나금융공익재단과 하나케어센터는 앞으로 취약계층의 의료복지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의 지속적인 실천과 미래세대를 위한 변화와 진정성이 담긴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해 다양한 ESG 경영활동을 실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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