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태블로 솔루션으로 전 직원의 데이터 분석 역량 제고
신한금융투자, 태블로 솔루션으로 전 직원의 데이터 분석 역량 제고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9.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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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로의 셀프서비스 시각적 분석 플랫폼 적용, 데이터 분석 및 보고 업무 프로세스 대폭 간소화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태블로 소프트웨어는 신한금융투자에 태블로 셀프서비스 시각적 분석 플랫폼을 공급, 전체 임직원 2,500명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높였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태블로의 셀프서비스 대시보드를 도입해 비즈니스 경쟁력과 고객 유지율 향상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보다 신속하게 도출하는 환경을 구축하고, 데이터 분석 및 보고 업무 프로세스를 대폭 간소화했다.

신한금융투자의 직원들은 태블로 도입 이전에는 데이터 보고서 작성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태블로의 셀프서비스 기반 자동화된 대시보드 보고서는 직원들의 보고 업무 시간을 단축시켜 전략적으로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금융투자는 태블로를 도입해 전 부서 직원에게 시장, 자산, 상품, 고객 분석 대시보드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해 단일한 데이터 소스 기반의 자동 분석 및 보고 체계를 구축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직원별로 상이한 데이터 활용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앞으로 태블로 기반 데이터 레이크 시각화 및 숙달된 분석 기술 함양 업무를 책임질 태블로 파워유저 3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파워유저는 태블로 활용 분석 실습 교육을 직접 진행하고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와 관련된 직원 문의를 해결해 기존 IT 부서의 역할을 분담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는 마이데이터 사업 실행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태블로 기반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해 디지털 혁신 여정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태블로를 활용해 고객 금융자산 보유 현황, 신용정보 및 투자패턴 데이터를 분석해 위험투자 성향 분석, 맞춤형 PB 상품추천 등 초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성과 측정 결과를 서비스 향상에 반영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데이터사이언스팀의 이미정 팀장은 “태블로의 셀프서비스 대시보드의 도입으로 전 직원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라며, “향후에도 변화하는 외부 환경의 요구사항에 맞춰 현업 부서의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비즈니스 및 고객 분석 지표를 개발 및 시각화해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고객 중심 경영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태블로 코리아 김성하 지사장은 “현재 국내 금융기관은 데이터 분석의 힘을 적극 활용해 디지털 혁신에 성공하고 경쟁력을 높여야 하는 주된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다. 태블로와의 협력으로 신한금융투자가 전사적인 데이터 문화를 조성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신한금융투자가 태블로의 현대적 분석 솔루션을 통해 비즈니스 목표와 비전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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