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에이아이, 7천만 달러 시리즈 C 투자 유치
코어에이아이, 7천만 달러 시리즈 C 투자 유치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10.0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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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된 사용자 경험 제공하는 AI 기반 플랫폼 개발에 사용 계획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코어에이아이는 비스타라 그로스(Vistara Growth)와 PNC가 주도하는 시리즈 C 펀딩에 넥스트에쿼티 파트너스(NextEquity Partners)와 니콜라 윌스(Nicola Wealth), 비디 캐피탈(Beedie Capital)이 추가적으로 참여해 5천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코어에이아이는 또한 스털링 내셔널 뱅크(Sterling National Bank)로부터 추가로 2천만 달러를 유치, 총 7천만 달러(한화 83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리즈 C 라운드의 일환으로 비스타라 그로스의 매니징 파트너인 랜디 가그(Randy Garg)와 PNC의 부사장인 다니엘 파블릭(Daniel Pavlick)이 코어에이아이의 이사회에 합류했다.

코어에이아이는 투자 받은 자금을 고객과 직원들에게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AI 기반 플랫폼을 개발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코어에이아이는 최근 AI 기반 엔드-투-엔드 서비스형 컨택센터(CCaaS) 솔루션인 ‘스마트어시스트(SmartAssist)’와 금융 서비스를 위한 대화형 AI 가상 비서인 ‘뱅크어시스트(BankAssist)’를 출시했다.

가트너는 최근 보고서에서 대화형 AI 플랫폼(CAIP) 시장이 연간 75%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코어에이아이는 지난 몇 년 동안 매년 100% 이상 성장해왔다. 코어에이아이는 1억 명 이상의 기업 고객 사용자와 50만명의 직원들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해 5억 달러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는 동시에 고객만족도점수(CSAT)를 20~30%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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