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셔, CANopen·DeviceNet 프로토콜 지원으로 M.2 포맷의 cifX 포트폴리오 확장
힐셔, CANopen·DeviceNet 프로토콜 지원으로 M.2 포맷의 cifX 포트폴리오 확장
  • 최종엽 기자
  • 승인 2021.10.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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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fX M.2 PC 카드용 CANopen과 DeviceNet 통신 프로토콜 스택 출시

[디지털경제뉴스 최종엽 기자] 힐셔는 CANopen, DeviceNet 프로토콜 지원으로 M.2 포맷의 cifX 포트폴리오 확장하고, cifX M.2 PC 카드용 CANopen과 DeviceNet 통신 프로토콜 스택을 출시했다.

최근 초소형 산업용 멀티 프로토콜 PC카드에서 지원하는 프로토콜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힐셔에서도 CANopen과 DeviceNet 프로토콜의 추가 지원을 통해 CIFX M.2 2230 카드의 종합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해당 카드는 얼마 전 PROFIBUS-DP 슬레이브 프로토콜의 지원을 위해 업데이트된 바 있다.

힐셔의 cifX 플랫폼 전략이 적용된 PC 카드를 활용해 사용자 머신에 대한 시장의 변경된 요구 사항에 즉각 대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생산 라인의 재정비나 사용 중인 통신 프로토콜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 cifX PC 카드는 변경 없이 그대로 사용 가능하며 물리적 인터페이스인 AIFX 모듈만 교체하면 된다.

cifX 카드는 고객의 머신이나 장치 내에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의 유지 관리도 가능하게 해준다. 요청된 프로토콜 스택으로 재프로그래밍하는 데 필요한 펌웨어 및 구성 도구는 제품과 함께 제공된다.

힐셔에서는 cifX 포트폴리오에서 제공하고 있는 프로토콜과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cifX M.2 2230 PC 카드에는 힐셔의 netX 90 SoC가 탑재돼 있다. 이 netX 90 SoC에서 실행되는 통신 프로토콜 중 DeviceNet 과 CANopen 프로토콜을 위한 새로운 스택이 최근 출시됐다. 힐셔에서는 고객사에 최상의 신뢰성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 위해 스택과 펌웨어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사용자는 힐셔에서 제공하고 있는 윈도우, 리눅스, INtime, RTX, QNX용 장치 드라이버나 자체 드라이버 개발용 C-툴킷 등으로 산업용 통신을 보다 쉽고 빠르게 도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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