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안랩 클라우드’로 공공기관 고객 잇단 확보
안랩, ‘안랩 클라우드’로 공공기관 고객 잇단 확보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2.06.17 18: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 및 ‘디지털서비스 전용몰’ 등에 등록하며 공공 시장공략 박차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안랩이 보안 특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안랩 클라우드’로 공공기관 고객을 잇달아 확보하고 있다.

안랩은 최근 ▲교육 ▲자원순환 촉진 ▲연구개발 진흥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 사업에 ‘안랩 클라우드’를 제공했다.

특히, 안랩은 클라우드 환경을 처음으로 도입하는 기관부터 이미 구축된 클라우드 환경에서 새로운 서비스 운영을 원하는 기관까지 다양한 수요를 가진 고객사에 ‘안랩 클라우드’를 제공했다. 이로써 안랩은 구축부터 운영, 보안까지 원스톱으로 제공 가능한 MSP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안랩은 “공공분야의 클라우드 활용이 확산되는 가운데, 안정성 확보가 중요한 공공기관의 특성상 설계·구축·운영 등 모든 단계에서 보안을 고려한 ‘안랩 클라우드’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랩 최광호 클라우드사업본부장은 “’안랩 클라우드’는 그동안 공공기관이 클라우드 도입 시 애로사항으로 손꼽은 ‘보안’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차세대 MSP 서비스”라며,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공공 클라우드 사업에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클라우드 구축과 운영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랩은 최근 공공기관의 신속한 디지털서비스 계약을 위해 마련된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 제도’에 따라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과 ‘디지털서비스 전용몰’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업자로 등록을 완료했다. 이로써 수요 기관은 시스템을 활용해 손쉽게 ‘안랩 클라우드’를 검색하고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는 클라우드 등 디지털서비스를 공공기관 및 정부에서 신속하게 선정해 도입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사전 심사를 거쳐 수요기관이 선택할 수 있는 디지털서비스를 선정하고, 기존의 조달 절차 대신 수의 계약 및 카탈로그 계약 방식을 도입해 신속한 계약 및 서비스 이용을 지원한다. 심사를 통과한 디지털서비스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훤(NIA)에서 운영하는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 및 조달청의 ‘디지털서비스 전용몰’을 활용해 검색 및 계약체결이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