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에지오’ 사명 변경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에지오’ 사명 변경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2.06.22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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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의 ‘에지캐스트’ 인수 완료, 합병회사명으로 결정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라임라이트 네트웍스가 사명을 에지오(Edgio)로 변경한다. 라임라이트는 최근 야후의 엣지 지원 웹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 전송 서비스 기업인 ‘에지캐스트(Edgecast)’ 인수를 완료했으며, 합병회사 명이 에지오이다.

밥 라이언스(Lyons) 에지오 CEO는 “에지오는 이제 가장 완벽한 에지 네이티브 웹 애플리케이션 및 API 솔루션, 동급 최고의 스트리밍 및 전송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콘텐츠 스트리밍 및 전송 성능은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에지오만의 글로벌 규모의 에지 네트워크에서 실행되어, 고객의 지속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위한 강력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밥 라이언스 CEO는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회사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기술, 운영 및 전략 기술을 갖춘 이사회와 경영진을 계속 구성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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