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W산업협회, 국내 SW 기업의 중동시장 진출 지원
한국SW산업협회, 국내 SW 기업의 중동시장 진출 지원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3.10.1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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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익스팬드 노스 스타 2023’에 국내 스타트업 홍보관 열어, 한-중동 디지털 이노베이션 포럼 개최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의 중동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KOSA는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익스팬드 노스 스타(Expand North Star) 2023’에 국내 스타트업 홍보관을 열고, 또 16일에는 한-중동 디지털 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익스팬드 노스 스타 2023’은 중동 최대 규모 IT·ICT 스타트업 전시회로, KOSA는 중동 지역 비즈니스를 공격적으로 확장 인 베스핀글로벌과 공동 홍보관을 연다. 베스핀글로벌은 UAE 최초 통합 클라우드센터를 운영 중이며, 지난 6월 아랍에미리트 최대 통신사 이앤(e&) 엔터프라이즈와 합작 법인을 설립했다.

이번 행사에는 ▲그라운드케이(모빌리티 자산관리) ▲다리소프트(실시간 도로정보) ▲디토닉(모빌리티 솔루션) ▲딥파인(VPS기반 AR플랫폼) ▲마블러스(AR스마트팜) ▲모니터랩(토털 SECaaS) ▲스마트레이더스시스템(4D이미징 레이다) ▲아이이에스지(ESG관리) ▲온다(숙박업 통합관리) ▲퓨처메인(스마트팩토리) 등 10개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이 참가한다.

16일 개최되는 한-중동 디지털 이노베이션 포럼에서는 아부다비 투자진흥청, 영국 투자회사 센트리커스 에셋 매니지먼트, 이앤 그룹의 글로벌투자사 이앤 캐피탈 등 현지 정부기관과 글로벌 투자사들이 중동 진출 및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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