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코리아, 조달청 나라장터에 최신 넷백업 솔루션 등록
베리타스코리아, 조달청 나라장터에 최신 넷백업 솔루션 등록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3.11.14 1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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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구독형 라이선스와 영구 라이선스 중 선택 가능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는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기존의 '베리타스 넷백업', '베리타스 넷백업 어플라이언스', 베리타스 인포스케일’ 등에 이어 넷백업 10.0 제품을 새로 등록하고 영구 라이선스와 더불어 구독형 구매도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베리타스는 2020년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넷백업을 등록한 것을 시작으로 세계적으로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조달 관련 파트너사인 매사, 연무기술, 콤텍시스템이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넷백업은 클라우드, 가상 및 물리적 환경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하며, 재해 시 신속하게 데이터를 복구해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한다.

베리타스 넷백업 10.0은 새로운 클라우드 스케일 기술이 적용되어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다 비용 효율적이고 안전한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에 가까운 AI 기반 이상 요소 탐지와 온디맨드 악성코드 검사 등 모니터링으로 랜섬웨어 레질리언스를 보장하며, 하나의 창에서 고객의 전체 데이터 보호 자산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공기관의 경우, 구독형 라이선스와 영구 라이선스 중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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