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채팅플러스 PC버전’ 정식 출시
SK텔레콤, ‘채팅플러스 PC버전’ 정식 출시
  • 김달 기자
  • 승인 2023.12.12 2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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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과 PC에서 일관된 메시징 서비스 제공
SKT와 삼성전자가 협업해 정식 출시한 ‘채팅플러스 PC버전’은 PC에서도 모바일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SKT와 삼성전자가 협업해 정식 출시한 ‘채팅플러스 PC버전’은 PC에서도 모바일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지털경제뉴스 김달 기자] SK텔레콤이 모바일과 PC에서 일관된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채팅플러스 PC버전’을 정식 출시했다.

채팅플러스는 세계표준 RCS 규격에 맞추어 이동통신 3사가 삼성전자와 제공하고 있는 문자 서비스다. 채팅플러스는 300메가바이트 대용량 파일 전송, 그룹대화, 읽음확인부터 7가지 감정표현, 보내기 취소 등을 제공하며, 삼성전자 단말의 메시지 앱에 기본 탑재돼 있다.

SKT와 삼성전자가 협업해 정식 출시한 ‘채팅플러스 PC버전’은 PC에서도 모바일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 갤럭시 원 UI 6 이상을 사용하는 SKT 고객이라면 전화번호 기반 QR 인증을 통해 손쉽게 PC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삼성 갤럭시 원 UI 6은 갤럭시 S23 시리즈를 시작으로 갤럭시 S22·S21 시리즈와 갤럭시Z플립3·4·5, Z폴드3·4·5 등 주요 모델로 지원이 확대되고 있어, 더 많은 고객이 ‘채팅플러스 PC버전’을 이용할 수 있다.

‘채팅플러스 PC버전’은 정식 출시와 함께 운영체계 또한 확대 지원한다. 오픈 베타부터 제공된 윈도우 PC는 물론, 맥 OS를 사용하는 고객도 갤럭시 단말과 호환해 ‘채팅플러스 PC버전’을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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