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국내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4’ 참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국내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4’ 참가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4.02.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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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임팩트 기가 팩토리’ 컨셉으로 부스 구성, 전극 생산부터 셀 마감까지 엔드투엔드 디지털 솔루션 선보여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국내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4’에 참가한다. 사진=슈나이더 일렉트릭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국내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4’에 참가한다. 사진=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국내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4’에 참가, 전극 생산부터 셀 마감까지 엔드투엔드 디지털 솔루션을 선보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전시회에서 ‘제로 임팩트 기가 팩토리’를 컨셉으로 주제에 따라 4개의 존으로 부스를 구성한다.

먼저, 그린 프리미엄 지속가능성 존에서는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그린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 에너지 데이터 통합 관리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 리소스 어드바이저, 현장 중심의 에너지 관리 솔루션 및 친환경 디지털 고압배전반 제품을 선보인다.

통합 디지털 통합 플랫폼 존에서는 높은 데이터 가시성 확보를 기반으로 한 멀티 사이트 원격 관리 지원이 가능한 디지털 통합 플랫폼을 확인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통합 디지털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를 포함해 생산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아비바 솔루션을 함께 선보인다.

전력의 디지털화 존에서는 IoT 기반 지능형 전력 시스템 구축을 통한 신뢰도 높은 전력 공급으로 운영 중단을 방지하고, 화재 사고 예방을 보장하는 디지털화된 전력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전력 시스템 및 시뮬레이션을 위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이탭(ETAP)과 직류 배전을 구성하기 위한 AC/DC양방향 컨버터, 모터 예지 보전의 혁신을 이끄는 EOCR 엣지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

첨단 자동화 존에서는 머신 자동화 솔루션과 혁신 로보틱스 기술을 기반으로 생산과정을 자동화해 수익성 높은 제조 환경 실현하는 솔루션을 전시한다. 협동로봇인 렉시엄 코봇과 범용 산업자동화 애플리케이션인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 모터 제어에 최적화된 기둥 토크 및 다양한 통신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ATV 인버터 파노라마 등의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솔루션 및 제품의 전시뿐만 아니라, 부스 내에서 전문가들의 현장 세미나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세미나는 ▲북미&유럽 시장 규제 및 표준화 방안 ▲차세대 데이터센터 솔루션 ▲PPA 계약 및 전력 구매 ▲디지털 트윈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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