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엑스칼리버’, 올해 상반기 호주 동물병원에서 활용된다
SK텔레콤 ‘엑스칼리버’, 올해 상반기 호주 동물병원에서 활용된다
  • 김달 기자
  • 승인 2024.02.1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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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의료기기 유통기업 ATX와 엑스칼리버 유통 계약 체결
SK텔레콤이 호주 의료기기 유통기업인 ATX와 수의 진단 보조 서비스인 엑스칼리버의 호주 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SKT 하민용 CDO(왼쪽)와 ATX 로저 데이비스 창업자 겸 디렉터
SK텔레콤이 호주 의료기기 유통기업인 ATX와 수의 진단 보조 서비스인 엑스칼리버의 호주 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SKT 하민용 CDO(왼쪽)와 ATX 로저 데이비스 창업자 겸 디렉터

[디지털겨에뉴스 김달 기자] SK텔레콤은 호주 의료기기 유통기업인 ATX 메디컬 솔루션즈와 AI 기반 수의 진단 보조 솔루션인 엑스칼리버의 호주 내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11월, 엑스칼리버 활용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ATX는 보유 중인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인 ITX PACS에 엑스칼리버를 연동시켜 호주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SKT는 이르면 상반기안에 호주에서 ITX PACS를 이용 중인 300여 동물병원에서 엑스칼리버를 활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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