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포트웍스와 레드햇 오픈시프트 버추얼라이제이션 최적화
퓨어스토리지, 포트웍스와 레드햇 오픈시프트 버추얼라이제이션 최적화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4.05.10 18: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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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 및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의 유연한 배포, 일관된 스토리지 및 데이터 서비스 유지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퓨어스토리지가 쿠버네티스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인 포트웍스와 레드햇 오픈시프트 버추얼라이제이션을 최적화해 기업들이 보다 원활하게 최신 가상화를 도입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퓨어스토리지와 레드햇은 단일 플랫폼을 제공해 기업들이 최신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확장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가상머신(VM)과 컨테이너 모두를 위한 단일 관리 콘솔을 제공해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데이터 경험의 일관성과 유연성을 높여준다.

배포 속도와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로 이전하는 기업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지만, 많은 기업이 여전히 VM에서 실행되는 기존의 대규모 애플리케이션 영역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다. VM과 컨테이너를 기반으로 하는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는 것은 번거롭고 비용이 많이 들며, 최신 프레임워크와의 호환성을 위해 VM 기반 애플리케이션 재설계가 필요하다. 이로 인해 개발 속도가 느려지고 운영이 복잡해지며 데이터 가시성이 저하되는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버추얼라이제이션과 퓨어스토리지의 포트웍스는 컨테이너와 VM을 모두 지원하며, 고객들이 대규모로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 최신화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최신 최적화와 공동 개발을 통해 기업은 기존 가상화 애플리케이션과 최신 컨테이너화 애플리케이션을 나란히 실행하여 운영을 간소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전체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세스를 통합할 수 있게 된다.

포트웍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고객에게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관리 기능을 제공해 VM을 레드햇 오픈시프트로 마이그레이션할 뿐만 아니라, 개발자에게 스토리지, 데이터 및 전체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단일 셀프 서비스 포털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테스트 및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이점은 다음과 같다.

▪운영 효율성 향상으로 제품 출시 기간 단축: 기업들은 개발 팀이 셀프 서비스 옵션을 통해 더 빠르게 VM을 마이그레이션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 및 개발 방식을 VM에 적용해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프로덕션 시간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포트웍스와 레드햇은 고객이 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과 시스템 운영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비용 효율적인 옵션을 통해 인프라 비용, 라이선스, 구독료를 포함해 기존 대비 약 63%의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더욱 간소화되고 일관된 개발 및 관리: 포트웍스와 레드햇은 통합된 뷰와 일관된 스토리지,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 툴 세트를 통해 가상화 관리자와 플랫폼 엔지니어링 팀 간의 협업을 강화해 VM 및 컨테이너 관리를 간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VM과 컨테이너의 유연한 배포: 기업들은 포트웍스를 레드햇 오픈시프트에 통합해 기존 VM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최신화하고, 최신 스토리지,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관리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또는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에 VM 및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유연하게 배포하는 동시에, 일관된 스토리지 및 데이터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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