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CEO, 내달 열리는 ‘컴퓨텍스 2024’에서 기조연설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내달 열리는 ‘컴퓨텍스 2024’에서 기조연설
  • 차수상 기자
  • 승인 2024.05.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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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엔비디아 AI 서밋’ 진행, 20개 이상의 세션과 개발자 교육 세션 마련

[디지털경제뉴스 차수상 기자] 엔비디아가 6월 4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24’에서 파트너사들과 함께 최신 기술과 혁신 사례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2일, 행사 개막 전에 전 세계적으로 수조 달러 규모의 산업을 휩쓸고 있는 AI 혁명 속에서 AI 생태계의 미래를 제시하는 내용의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컴퓨텍스 2024에는 26개국, 1,500개 이상의 전시업체가 참가하고 약 5만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의 파트너사인 에이서, 에이수스, 애즈락랙, 컬러풀, 기가바이트, 인그라시스, Inno3D, 인벤텍, MSI, 팰릿, 페가트론, PNY, QCT, 슈퍼마이크로, 위스트론, 위윈, 조텍 등은 엔비디아 기술을 탑재한 신제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또한 엔비디아 솔루션 아키텍처와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마크 해밀턴이 6월 5일 ‘생성형 AI를 말하다’ 포럼에서 '인프라 구축 열차 출발'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엔비디아는 기조연설에 이어 6월 5일 ‘엔비디아 AI 서밋’을 진행, 제조, 헬스케어,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의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이번 서밋은 20개 이상의 세션과 개발자를 위한 교육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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