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 월드투어 코리아 2024’, 6월 18일 서울에서 열린다
‘세일즈포스 월드투어 코리아 2024’, 6월 18일 서울에서 열린다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4.05.31 2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I CRM을 통한 고객 중심 비즈니스 혁신’ 주제, 현대차·락앤락 등 15개 기업의 세일즈포스 기반 디지털 혁신 사례 발표와 35개 세션 진행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세일즈포스는 오는 6월 18일 서울에서 연례 컨퍼런스인 ‘세일즈포스 월드투어 코리아 2024’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AI CRM을 통한 고객 중심 비즈니스 혁신’을 주제로 산즈나 파울레카르 세일즈포스 제품 마케팅 부사장, 손부한 세일즈포스 코리아 대표 등이 기조연설에서 고객경험과 조직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제품 혁신과 비전을 발표한다. 또한, 세일즈포스를 도입한 현대자동차, 락앤락의 관계자가 연사로 나서 세일즈포스 기반의 디지털 혁신 사례를 직접 공개할 예정이다.

세일즈포스는 CRM, 인공지능, 데이터, 신뢰 등 4가지 핵심 키워드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AI 혁신 가속화를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AI’인 ‘아인슈타인 1 플랫폼’과 ‘데이터 클라우드’를 소개한다. 기업은 아인슈타인 1 플랫폼을 통해 더 나은 고객경험을 창출하고, 직원의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비즈니스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는 또한 지능형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태블로와 지능형 생산성 플랫폼인 슬랙의 신기능과 성공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별도의 트랙 세션을 구성해 기업의 데이터 문화 정립과 데이터 기반의 비즈니스 환경 구축을 위해 필요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한편, 조직 내 생산성 향상과 유기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슬랙의 새로운 혁신 요소들을 공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다양한 산업군 및 업무 영역에서의 AI CRM 혁신과 관련된 35개 이상의 세션과 맞춤형 강연이 진행되며, 총 15개의 기업과 21개의 파트너사가 참여해 세일즈포스를 통한 디지털 혁신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대표적으로 LG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SK C&C, 교보생명, 버킷플레이스(오늘의집), 파르나스, TYM 등의 기업을 포함해 클라썸, 에어스메디컬, 스팬딧 등의 스타트업의 관계자가 연사로 등단한다.

이 밖에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해 고객, 직원, 파트너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총체적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하우를 라이브 데모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며, 컨퍼런스 참가자는 약 15개 이상의 데모 체험 및 상담 부스에서 세일즈포스의 다양한 솔루션과 업데이트된 기능을 확인하고 세일즈포스, 태블로, 슬랙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세일즈포스는 또한 개인과 조직의 역량 강화를 위한 세일즈포스와 태블로의 자격증 강연과 세일즈포스 파트너사가 운영하는 20개 이상의 참가 부스를 통해 맞춤형 컨설팅을 물론, 특별 초청 가수의 공연까지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준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