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드릴, AWS와 협업해 ‘사이버 위협 매니지드 서비스’ 선보여
킨드릴, AWS와 협업해 ‘사이버 위협 매니지드 서비스’ 선보여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4.06.14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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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드릴의 사이버 보안 전문성과 아마존 시큐리티 레이크의 이점 결합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킨드릴이 ‘아마존 시큐리티 레이크’를 기반으로 하는 ‘킨드릴 사이버 위협 인사이트 매니지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AWS 환경 전반에서 조직의 보안 데이터를 자동으로 중앙 집중화해 가시성을 높이고 정교한 사이버 보안 위협의 식별, 완화 및 대응을 강화한다.

킨드릴 사이버 위협 인사이트 매니지드 서비스는 아마존 시큐리티 레이크를 사용해 데이터를 중앙 집중화하고 분석함으로써 각기 다른 보안 기술로는 불가능했던 인사이트를 심층적으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의 특징은 △사이버 복원력 강화 △가시성을 개선해 보안 위협 완화 △AI/ML 기반의 강화된 분석으로 보안 운영 등이다.

▪사이버 복원력 강화: 보안과 복원력을 결합한 통합 접근 방식으로 사이버 사고를 예측, 보호, 복구하는 능력이 향상된다. 사이버 위협과 비즈니스에 중요한 운영 중단을 더 잘 예측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조직의 역량을 강화시킨다.

▪가시성 개선해 보안 위협 완화: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보안 및 복원력 위협에 대한 단일 창 보기를 사용함으로써 인텔리전스 기반으로 위협을 더 빠르게 탐지하고, 또 정보에 기반한 빠른 의사 결정으로 좀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AI/ML 기반의 강화된 분석으로 보안 운영: 위협 인텔리전스 강화를 통한 이상 징후 탐지와 AI/ML 기반 분석이 결합되어 보안 데이터를 평가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조사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있다. 고객은 실행 가능한 보안 인사이트를 확보해 통합된 접근 방식으로 탐지 및 자동화된 대응을 강화하는 동시에 규정 준수를 향상시킬 수 있다.

킨드릴코리아 류주복 대표는 “이번 서비스는 킨드릴의 사이버 보안 전문성과 아마존 시큐리티 레이크의 이점을 결합해 보안 및 복원력에 대한 통합 접근으로 고객이 위협을 예측하고 보호할 뿐만 아니라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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