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글로벌 혁신 어워드’에서 ‘미디어젠’ 국내 기업으로 첫 수상
퓨어스토리지 ‘글로벌 혁신 어워드’에서 ‘미디어젠’ 국내 기업으로 첫 수상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4.06.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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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워리어 부문 수상…12,500개 이상 글로벌 고객사 중 7개 기업 선정
퓨어스토리지의 ‘글로벌 혁신 어워드’에서 국내 AI 기업인 미디어젠이 한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데이터 워리어’ 부문 어워드를 수상했다. 출처=퓨어스토리지
퓨어스토리지의 ‘글로벌 혁신 어워드’에서 국내 AI 기업인 미디어젠이 한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데이터 워리어’ 부문 어워드를 수상했다. 출처=퓨어스토리지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퓨어스토리지는 지난 18일부터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연례 컨퍼런스 ‘퓨어//액셀러레이트 2024’에서 제4회 ‘퓨어스토리지 혁신 어워드’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어워드는 퓨어스토리지 플랫폼을 사용해 탁월한 혁신, 창의성, 지속가능성, 비즈니스 혁신 등 종합적인 측면에서 성과를 거둔 퓨어스토리지 고객들에게 수여된다. 퓨어스토리지는 전 세계 12,500여 고객사 중 5개 부문의 리더로 국내 기업인 미디어젠을 비롯해, NTT 데이터, THG, 소프트뱅크, 리비안 오토모티브, 피서브, 인디애나 주 기술청 등 7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했다.

5개 수상 부문은 ‘그레이트 오브 올 타임(G.O.A.T.)’, ‘클라우드 챔피언’, ‘데이터 워리어’, ‘비저너리’, ‘퓨어 굿 지속가능성’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미디어젠은 AI 기반 음성 인식 솔루션의 획기적인 발전을 인정받아 한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데이터 워리어’ 부문 어워드를 수상했다.

수상 부문과 수상 기업 및 기관은 ▲G.O.A.T 부문: NTT 데이터, THG, 소프트뱅크 ▲클라우드 챔피언: 리비안 오토모티브 ▲데이터 워리어: 미디어젠 ▲비저너리: 인디애나 주 기술청 ▲퓨어 굿 지속가능성: 피서브 등이다.

미디어젠은 AI 기반 음성 인식 솔루션 업체로 퓨어스토리지 플랫폼으로 고성능 R&D 플랫폼을 구축해 AI 연구 역량을 강화했다. 퓨어스토리지 도입 이후 최대 12개월이 소요되던 음성인식 모델링 작업을 2주(96% 향상)만에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미디어젠의 NAMZ 음성·언어 AI 전문 연구소 윤종성 부소장은 "퓨어스토리지 플랫폼은 미디어젠의 AI 모델을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끊임없이 증가하는 워크로드 수요를 처리하며, 기대치를 뛰어넘는 성능으로 유연성을 제공한다"며, "유연한 구독 모델을 통해 가장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특정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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